每日图片–080522
五月 22, 2008 · 打印该篇文章· 人氣:(1862 views)
사진 찍기 좋은 날씨조건은 없다. 비가 오면 오는 데로, 천둥이치면 치는 데로 모든 것은 자신의 안쪽 세계를 가지고 있다. 훌륭한 사진가는 훈련된 시각으로 이 사진처럼 그 안쪽 세계를 드러나게 한다. 그리고 순간적이고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, 천둥 번개의 외형과 소리에 취하지 않고 서정성이 묻어나는 사진을 만들었다.
또 이 사진의 장점은 하늘의 균형 있는 시간 때와 산 중턱에서 세어 나오는 아련한 불빛과 후반작업에 인유적인 힘을 가하지 않은 리얼리티의 조화이다. 관조할 수 있는 거리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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